해마다 보상금액 큰 폭 증가…도어락 보상이 대부분"원인 제공자 배상이 원칙…모든 피해 무조건 보상 아냐"21일 오후 3시37분쯤 경북 경산시 진량읍 평사리에 있는 자원순환시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화재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4.11.2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소방청화재소방관손실보상손해배상한지명 기자 정부, 'BTS 컴백 행사' 안전관리 강화…'다중운집 재난' 주의 발령밀양 산악사고 15분 빨리 구조…소방헬기 통합출동 효과 '톡톡'관련 기사[르포] "5년간 5건뿐"…소방차 긴급출동 방해 차량 '강제처분' 훈련소방청, 봄철 화재예방대책 3개월 시행…"사망자 10% 감축 목표""피지컬AI가 위험 현장 선제 투입"…현대차, 무인소방로봇 영상 공개"안보 이어 국민 안전까지"…첨단 방산 기술, 공공분야로 영역 확장소방청-현대차, '무인소방로봇' 4대 현장 투입…대형화재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