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보상금액 큰 폭 증가…도어락 보상이 대부분"원인 제공자 배상이 원칙…모든 피해 무조건 보상 아냐"21일 오후 3시37분쯤 경북 경산시 진량읍 평사리에 있는 자원순환시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화재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4.11.2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소방청화재소방관손실보상손해배상한지명 기자 성북구, 장위1동 위기 어르신 발견…치매·영양실조 상태 긴급 대응동작구, 'AI디지털배움터' 개소…스마트폰·AI 교육 무료 운영관련 기사"소방 영웅을 응원합니다"…하이트진로, '감사의 간식차' 올해도 달린다'소방관 2명 순직' 완도창고 화재 합동조사단 내달 19일까지 운영소방청, 노후 소방용품 관리기준 개편…"점검 후 필요 시 교체"민주노총 "완도 소방관 순직, 인력부족·지휘책임 구조 바꿔야"김승룡 소방청장, 故박승원·노태영 소방관 근무지 찾아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