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보상금액 큰 폭 증가…도어락 보상이 대부분"원인 제공자 배상이 원칙…모든 피해 무조건 보상 아냐"21일 오후 3시37분쯤 경북 경산시 진량읍 평사리에 있는 자원순환시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화재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4.11.2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소방청화재소방관손실보상손해배상한지명 기자 행안부, 오늘 대통령 업무보고…'인파사고 제로' 등 주요 성과 점검'스벅 가야지' 선창한 배재고 학생 2명 중징계…10여명 경징계관련 기사인천 쿠팡 화재 불에 탄 배터리·멀티탭 확보…합동감식 종료"달리며 추모하자"…LGU+, 순직 소방관 추모 레이스 개최소방청,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합동조사…10개 기관 30여명 참여61시간 만에 큰불 잡은 인천 쿠팡센터…원인·피해 조사 본격화(종합)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61시간 만에 초진…"잔불 정리 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