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보상금액 큰 폭 증가…도어락 보상이 대부분"원인 제공자 배상이 원칙…모든 피해 무조건 보상 아냐"21일 오후 3시37분쯤 경북 경산시 진량읍 평사리에 있는 자원순환시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화재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4.11.2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소방청화재소방관손실보상손해배상한지명 기자 저연차 공무원 97명, 인수인계·보고 방식 손본다…행안부, 'F5' 3기 출범오세훈, '관광객 3000만 시대' 숙박 확충 지시…서울시 수급 재산정관련 기사소방관 '가상 재난' 대응 겨룬다…전국 19개 팀 실전 전술 경연불났는데 "물 뿌리면 서버 손상"…소방관 3시간 막아선 국정자원 관리원"추석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세요"…소방청, 전국 캠페인추석 연휴 5년간 화재 2077건…소방청, 다중이용시설 불시 단속李대통령도 격려…서울대병원 위탁운영, 국립소방병원 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