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보상금액 큰 폭 증가…도어락 보상이 대부분"원인 제공자 배상이 원칙…모든 피해 무조건 보상 아냐"21일 오후 3시37분쯤 경북 경산시 진량읍 평사리에 있는 자원순환시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화재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4.11.2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소방청화재소방관손실보상손해배상한지명 기자 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관련 기사소방청, AI·첨단기술 입은 미래 소방체계 전환…'10대 전략' 추진"한파·강풍에 화재 급증"…소방청, 화재위험경보 '경계' 발령"국가소방동원령 첫 기획"…소방청, 대한민국 공무원상 5명 수상소방청, 겨울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현황 점검…10개 관서 방문윤호중 "119 뺑뺑이 해소해야…법 개정 방안 마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