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5년간 5건뿐"…소방차 긴급출동 방해 차량 '강제처분' 훈련

불법주정차 단속 5년새 2421건…강제처분은 전국 5건뿐
"민원 부담 때문에 주저"…'119특별사법경찰팀' 전담 대응

본문 이미지 - 4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소방영웅길'에서 열린 '긴급출동 방해 차량 강제처분 시연회'에서 소방차가 출동로를 막은 차량을 밀어 이동시키는 '강제 밀기' 상황을 시연하고 있다. 2026.3.04/뉴스1 ⓒ News1 한지명 기자
4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소방영웅길'에서 열린 '긴급출동 방해 차량 강제처분 시연회'에서 소방차가 출동로를 막은 차량을 밀어 이동시키는 '강제 밀기' 상황을 시연하고 있다. 2026.3.04/뉴스1 ⓒ News1 한지명 기자

본문 이미지 - 4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소방영웅길'에서 열린 '긴급출동 방해 차량 강제처분 시연회'에서 소방대원들이 출동로를 막은 차량의 창문을 파손해 이동시키는 '강제 이동' 시연을 하고 있다. 2026.3.04/뉴스1 ⓒ News1 한지명 기자
4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소방영웅길'에서 열린 '긴급출동 방해 차량 강제처분 시연회'에서 소방대원들이 출동로를 막은 차량의 창문을 파손해 이동시키는 '강제 이동' 시연을 하고 있다. 2026.3.04/뉴스1 ⓒ News1 한지명 기자

본문 이미지 - 4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소방영웅길'에서 열린 '긴급출동 방해 차량 강제처분 시연회'에서 출동로를 불법으로 막은 차량에 강제처분 사실을 알리는 통지서가 부착됐다. 2026.3.04/뉴스1 ⓒ News1 한지명 기자
4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소방영웅길'에서 열린 '긴급출동 방해 차량 강제처분 시연회'에서 출동로를 불법으로 막은 차량에 강제처분 사실을 알리는 통지서가 부착됐다. 2026.3.04/뉴스1 ⓒ News1 한지명 기자

본문 이미지 -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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