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장관 주재, 안전관리 관계기관 대책회의"K-안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게 안전 확보 총력"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컴백을 알리는 홍보물이 설치되어 있다. 2026.1.22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BTS방탄소년단컴백공연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BTS 부산 공연 'D-DAY'…경찰 329명 투입 인파·교통 관리 총력행안부, BTS 부산 공연 인파 안전 점검…연계 행사장에도 관리관 파견BTS 부산 온다…행안부, 숙박업소 '바가지요금' 특별 현장점검BTS 공연 26만명 온다더니 4만명…경찰 "최악 상황 대비한 것""공연도, 안전도 OK"…10.4만명 몰린 BTS 공연 무사히 막 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