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장관 주재, 안전관리 관계기관 대책회의"K-안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게 안전 확보 총력"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컴백을 알리는 홍보물이 설치되어 있다. 2026.1.22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BTS방탄소년단컴백공연한지명 기자 지역 문제 해결 맡을 민간거점 7곳 선정…행안부, 최대 3년 지원"코딩 몰라도 AI 서비스 개발"…공무원 대상 해커톤 열린다관련 기사BTS 공연 26만명 온다더니 4만명…경찰 "최악 상황 대비한 것""공연도, 안전도 OK"…10.4만명 몰린 BTS 공연 무사히 막 내려BTS 컴백 공연, 검문검색 탄력 운영…정부 "국민 안전·불편 최소화 총력"[르포]"시민 안전이 최우선"…BTS 공연 D-1, 광화문 '막바지 점검'광화문이 '방탄 시티'로…BTS 공연 D-1, 아미들 설렘 최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