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기관 등록 기준 마련하고 국가가 관리채용 인·적성 검사 항목 늘리고 검사 대상 확대서울의 한 초등학교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아이돌봄여가부여성가족부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성평등가족부' 출범 후 첫 국감…쟁점 정책 집중 점검과천시,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서 4년 연속 우수여가부, 아이돌봄·복지급여 등 실명인증·복지로 기능 복구여가부, 국정자원 화재 긴급 점검…"실명인증·문자서비스 일부 장애"여가장관, 아이돌봄서비스 강화…가족센터 현장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