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위협으로 안전자산 선호가 높아지며 국제 금값이 역대 최고가를 경신한 2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귀금속도매상점에서 직원이 금 제품을 정리하고 있다. 지난 1일 한국거래소 국제금시세 동향에 따르면 전일 g당 종가는 13만520원으로 나타났다. 국내 시장에서는 순금 한 돈(3.75g) 돌반지 가격이 50만원을 훌쩍 넘어 60만원대를 보이고 있다. 2025.2.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금반지금값한국금거래소한돈돌반지선물돌잔치하소연신초롱 기자 "더 쫄깃, 진한 국물은 OO공장"…신라면 공장별 맛 비교 결과 보니"母 아파트 2채 처분" "세 딸이 1/3씩"…엄마 요양비 놓고 자매들 갈등관련 기사"20만원때 받은 돌반지, 지금 80만원…친구 아기 돌에 한돈 다 줘야 할까?"가사도우미 남성의 만행…모친 유품 '금반지·팔찌' 녹여 팔았다"명품백 대신 주얼리 산다"… 금값 랠리에 '보석 테크'도 양극화[뉴스1 PICK] 고공행진하던 금값 6% 넘게 급락…12년 만의 최대 낙폭[뉴스1 PICK]"금값, 어디까지 오를까?"…美 연준 금리결정 앞두고 최고치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