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9시 발령…'이틀 연속 최저 기온 영하 10도 미만' 시 수돗물 10시간 틀어도 요금 300원 불과서울 등 수도권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22일 서울 종로구 중부수도사업소 효자가압장에서 직원이 동파된 수도계량기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4.1.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수도계량기동파경계동파아리수수돗물영하추위관련 기사오늘 밤 서울 한파주의보…오세훈, 시민 안전 대응 긴급 지시새해 첫날 최저기온 영하 11도…서울시, '동파 경계' 발령서울 –12도 한파 예보…26일 첫 수도계량기 '동파 경계' 발령경기내륙 동장군 기승, 영하 15도 아래로 '뚝'…파주 –18.6도서울 한파 피해 속출…한랭질환자 발생하고 수도계량기 동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