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랭질환자 1명…누적 수도계량기 동파 231건서울 서대문구 서부수도사업소에서 직원이 동파된 계량기를 정리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어지는 한파에 대응해 오는 8일까지 '동파 경계' 단계를 연장한다. 영하 10도 이하의 기온에서는 야간이나 외출 시 물을 가늘게 틀어 계량기 동파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2025.2.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계량기한파이비슬 기자 역대 최장 파업 부른 버스 적자…준공영제 한계 드러냈다재수감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기간 연장…법 개정 추진관련 기사속초시 "헌옷·보온재로 미리 대비하세요"…한파에 동파 주의 당부'올겨울 최강 한파' 출근길 '꽁꽁'…빙판길 사고·화재 잇따라(종합)'화천 상서 -19.7도' 강원 올겨울 최강 추위…출근길 빙판 주의[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1일, 일)…오후까지 눈 최대 20㎝강원산간 -18.6도·중·남부 지방 -10도…낮에도 영하권 추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