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파대책 상황실 운영, 24시간 비상 대응폭설 후 한파로 도로 곳곳이 얼어붙은 5일 오전 서울 광화문역 일대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동파서울시구진욱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 하려면 전문가 돼야"…정원오 겨냥 맹공(종합)오세훈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이 성공 비용인가…국민 생각하면 면목 없어"관련 기사중랑구, 겨울철 종합대책 마무리…"한파·강설 속 피해 최소화"서울 복도식 아파트 30만세대 디지털 수도계량기 도입…원격검침"러닝하면서 수분보충 하세요"…서울시, 15일부터 음수대 운영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