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파대책 상황실 운영, 24시간 비상 대응폭설 후 한파로 도로 곳곳이 얼어붙은 5일 오전 서울 광화문역 일대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동파서울시구진욱 기자 서소문로 11일 전면 개통…새 고가 개통은 안전 강화로 1년 늦춰노후 공동주택 화재에 잇단 아동 사망…정부, 기존 대책 전면 재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