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파대책 상황실 운영, 24시간 비상 대응폭설 후 한파로 도로 곳곳이 얼어붙은 5일 오전 서울 광화문역 일대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동파서울시구진욱 기자 동아시아 황금연휴 다음달 온다…서울, 외국인 관광객 '환대전'서울 물재생기술 배운 해외 공무원 11개국 13명…5년간 인턴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