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가 이어진 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서부수도사업소에서 직원이 동파된 계량기를 정리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어지는 한파에 대응해 오는 8일까지 '동파 경계' 단계를 연장한다. 영하 10도 이하의 기온에서는 야간이나 외출 시 물을 가늘게 틀어 계량기 동파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2025.2.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l관련 키워드경기최저기온한파특보판문점기상청보일러수도계량기박대준 기자 이동환 고양시장 “미래 성장 산업 'AI 중심 도시'로 탈바꿈”경기도, '미지급용지' 15개 시군 65필지 2만여㎡ 보상 추진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경기(15일,목)…낮 최고 6~11도, 추위 한풀 꺾여내일 중부·전라 오전에 눈·비…오후엔 수도권·충청 미세먼지 악화(종합)[뉴스1 PICK]아침 -15도 '강추위'···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 조심'올겨울 최강 한파' 출근길 '꽁꽁'…빙판길 사고·화재 잇따라(종합)'체감온도 영하 20도 안팎'…경기지역 출근길 강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