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종로구 창신동 쪽방촌 '밤추위대피소'로 운영되고 있는 동행목욕탕을 찾아 한파 대비 현황과 인근 결빙취약도로 등을 점검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5.2.7/뉴스1이비슬 기자 與 조희대 국정조사 추진에…野, 사법부 탄압 전면 대응 예고엇갈린 당 지지율에…'속앓이' 민주, '방긋 웃는' 국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