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된 탄핵 찬반 집회…소음·쓰레기·교통 문제 심각7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 도로에 전날(6일) 열린 집회로 인해 쓰레기가 가득 쌓여있다. ⓒ 뉴스1 장시온 기자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영장 유효기간 마지막 날인 6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열린 '윤석열 체포 구속 긴급행동'에서 민주노총, 진보당 등 진보단체를 비롯한 시민들이 텐트에서 윤석열 대통령 체포 및 구속을 촉구하고 있다. 2025.1.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한남동관저집회시위체포영장윤석열홍유진 기자 [재산공개]국회의원 증가 1위 56억 고동진…감소는 110억 뚝 안철수[재산공개]국회의원 평균 35억…국힘 36억·민주 29억김종훈 기자 종합특검, 12·3 비상계엄 '내란 의혹' 법무관리관 참고인 조사'조작 기소' 국정조사…10년 간 같은 혐의 공소기각 사례 들여다보니관련 기사파면에도 "尹 어게인" 외친 지지자들…관저 앞 이틀째 집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