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국가애도기간 이후 일부 지역 분향소 연장무안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국가애도기간 마지막 날인 4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마련된 합동분향소에 조문객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3일 기준 시·도 20곳, 시·군·구 85곳에 설치된 합동 분향소에 총 24만 6000명이 다녀갔다고 4일 밝혔다. 2025.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무안공항제주항공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전원 기자 전남도, 국내외 관광객 유치 협력여행사 35곳 모집'연 5조 지원·재원 재분배' 정부 파격 인센티브에 광주·전남 통합 탄력관련 기사김윤덕 장관 "무안공항 둔덕 설계 변경 수사 필요"12·29여객기참사 유가족 "항철위 이관 환영…이제부터 시작"전진숙 의원 "로컬라이저·둔덕은 장애물…정보 미제공은 위법"부산항공청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부적절…설계변경 이유 몰라"사조위 "제주항공 참사, 콘크리트 둔덕 충돌로 생존 어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