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먹튀군인사기불우이웃돕기소봄이 기자 하루 149차례 연락에 흉기 들고 집 침입 시도…20대 실형7개월 아기 목에 걸린 물티슈 껍질…경찰차 앞 '모세의 기적'관련 기사"노모 혼자 있을 때 계좌번호 달라더니"…전신 문신男 일행 9만원 '먹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