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에 "폭발물을 설치하겠다"는 내용의 팩스가 와 경찰이 당사를 수색하고 있다.(독자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국민의힘당사경찰남해인 기자 尹 내란 1심 출석 의사…변호인 통해 "나라 회복될 것 믿어"(종합)與, '재판소원' 추진…법원행정처 "실질적 4심제·헌법 위반 소지"정윤미 기자 김건희특검, 집사게이트·그림청탁 무죄에 "1심 수긍 어려워 항소"[속보] 김건희특검, '집사게이트·그림 청탁' 1심 판결 불복·항소관련 기사장예찬 "직 걸기 오세훈이 원조인데 장동혁 비판?…한동훈 정치생명 끝난듯"우의장 "설 전후가 지방선거 동시투표 개정시한…최선다해 설득"송철호 "김기현, '청와대 하명수사' 누명 사과하라" (종합)김소연 "민주당 공천헌금 의혹 경찰수사로 못밝혀, 특검해야"경찰, 김병기 '법카 유용 의혹' 조진희 前동작구의원 주거지 등 압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