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일 수사 종료…"추가 수사 필요, 관할 지방검찰청 이첩"쿠팡 임원진과 엄희준·김동희 검사 등 5명만 불구속 기소'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과 '쿠팡 퇴직금 불기소 외압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특별검사(왼쪽 두번째)가 지난해 12월 6일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마친 뒤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호경 수사단장, 안권섭 특검, 김기욱 특검보, 권도형 특검보. 2025.12.6 ⓒ 뉴스1 장수영 기자쿠팡 사건을 무혐의 처분하도록 외압을 행사한 인물로 지목된 엄희준 광주고검 검사가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관봉권·쿠팡 상설특검팀 사무실에서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1.9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상설특검쿠팡퇴직금미지급관봉권띠지정윤미 기자 검찰 "재수사요청 적극 수행…경찰 수사 사각지대 해소할 것"현직 검사 "중수청·공소청법 위헌"…헌재 권한쟁의 청구관련 기사상설특검 90일 수사 종료…관봉권 띠지 분실 고의성·쿠팡 유착 밝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