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해와 달리 썰렁한 보신각…가라앉은 연말 분위기"내년에는 사건·사고 없길" "안전한 사회 위해 기도도"30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일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제야의종 타종행사'를 앞두고 관계자들이 준비를 하고 있다. 2024.12.3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새해신년연말보신각제야의종소망신년홍유진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공약집 같은 신년사'…이력서 정비하는 강원 영서남부 단체장들챔피언 LG, 2026시즌 출항…"초심 돌아가 2연패 도전, 명문구단 발돋움"주애 중심의 '가족 이미지' 연출하는 北…"'사회주의 대가정' 부각 의도"새해에 '매일 일하는' 김정은…닷새 째 노동신문 1면 장식LG화학 김동춘 대표 "전사적 AX·OKR 도입…파부침주의 결의로 생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