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해와 달리 썰렁한 보신각…가라앉은 연말 분위기"내년에는 사건·사고 없길" "안전한 사회 위해 기도도"30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일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제야의종 타종행사'를 앞두고 관계자들이 준비를 하고 있다. 2024.12.3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새해신년연말보신각제야의종소망신년홍유진 기자 오세훈·한동훈·장동혁, 주도권 경쟁 치열…보수 재편 놓고 복잡한 셈법운영위 국감, 5·18토론회 허가 두고 격돌…김태규 출석에 또 소란(종합)관련 기사"연말 체험형 콘텐츠 가득"…신세계 아카데미 겨울학기 특강롯데마트 문화센터, 겨울학기 체험형 프로그램 30% 확대'공약집 같은 신년사'…이력서 정비하는 강원 영서남부 단체장들챔피언 LG, 2026시즌 출항…"초심 돌아가 2연패 도전, 명문구단 발돋움"주애 중심의 '가족 이미지' 연출하는 北…"'사회주의 대가정' 부각 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