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개별소비세 45%를 소방 장비, 시설 개선에 사용1일 오전 부산 금정구 회동동 한 화학물질 제조공장 2층 실험실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난 가운데 진화작업에 나선 소방대원들이 잠깐 숨을 고르며 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원 98명과 장비를 동원해 화재 진화작업을 벌여 오전 7시 22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2024.8.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소방안전교부세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창원 소방, 붕괴·매몰 사고 대응 특임구조대 운영계룡시, 행안부 지역안전지수 평가 6개 전 분야 1등급진천군,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A등급 달성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5년…"재정책임 강화·인사 일원화해야"전국 시도자치경찰위원장 '이원화 자치경찰제' 조기 정착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