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개별소비세 45%를 소방 장비, 시설 개선에 사용1일 오전 부산 금정구 회동동 한 화학물질 제조공장 2층 실험실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난 가운데 진화작업에 나선 소방대원들이 잠깐 숨을 고르며 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원 98명과 장비를 동원해 화재 진화작업을 벌여 오전 7시 22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2024.8.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소방안전교부세이설 기자 관련 기사윤호중, 통영·거제 피해현장 점검…특별재난지역 사전조사 착수(종합)윤호중, 통영·거제 호우 피해현장 점검…"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신속 검토"임실군 청소년수련원 2생활관 신축하고 리모델링 마무리남해안 호우 사망 1명·부상 4명…피해 신고 2324건'곳간 비었다' 추미애, 재정분권 승부수…정부·지자체 설득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