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1일 오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2층짜리 상가주택 붕괴 현장에서 국토안전관리원 관계자가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5.8.1/뉴스1 ⓒ News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경남창원소방붕괴매몰특임구조대관련 기사"창밖 연기 보자마자 달려가" 비번 날 대형 화재 막은 경남 소방관"가족과 함께 놀아요"…경남 곳곳서 어린이날 행사 풍성창원 북면 공장 물류창고서 불…직원 5명 대피창원 진동면 고물상 화재…1시간 만에 초진(종합)창원 진동면 고물상 화재…인명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