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LA 여행 중 대마 흡연…1년여 해외도피 후 자진 귀국같은 혐의 유튜버 헤어몬 1심 벌금 500만원 선고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 2024.9.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유아인대마마약헤어몬김기성 기자 육군, 국군의 날 기념 10.1마일 달리기 'ROK Army 트레일러닝' 개최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日 "680㎞ 비행·EEZ 밖 낙하"관련 기사'마약 자숙' 유아인, 전격 복귀…'파묘' 장재현 신작 8월 촬영 돌입유아인, 동성 친구의 볼뽀뽀 시도 등 스킨십 눈길 …여전한 비주얼 [N샷]유아인·김수현, 논란 딛고 돌아오는 톱스타들…복귀 시동 [N이슈]유아인, '뱀피르' 출연설 재점화…NEW "캐스팅·10월 크랭크인 확정 아냐"유아인 신작 호평부터 조진웅 은퇴까지…2025 '핫이슈'들 [2025 총결산-영화]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