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DB고(故) 김새론 / 뉴스1 DBⓒ News1'하이파이브' 포스터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 뉴스1 ⓒ News1조진웅/ 뉴스1 DBⓒ News1 권현진 기자손예진(왼쪽) 현빈 / 뉴스1 DB관련 키워드2025총결산영화조진웅김새론유아인손예진현빈김우빈정유진 기자 경쟁 1편·미드나잇 1편…칸 영화제, 올해는 韓 영화 '패싱' 없었다조인성부터 전지현·구교환, 칸 영화제 첫 레드카펫 밟을 배우들 [N이슈]주요 기사이효리, 부친상 비보…남편 이상순과 상주로 빈소 지켜'5월 결혼' 박은영, 의사 예비 신랑 실루엣 공개 "새 시작"안현모, 스파 가운만 걸치고 늘씬 몸매 자랑…청순 비주얼까지 이범수 "이혼에 승자 없어…아이들에게 가장 미안" 심정 고백양세찬·지예은 사이 묘한 핑크빛 기류? "두근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