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정부 들어 최대규모…"안전인력 충원, 비정규직 차별 철폐" 화물연대·국민연금·가스공사 등 각 지부 파업 절차 준비 중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산하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 조합원들이 21일 오전 서울역 앞에서 총파업 예고 기자회견을 열고, 임금 인상과 인력 확충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24.11.2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공공운수노조파업박혜연 기자 LG생활건강, 해태HTB 매각 추진…인수가 3000억대 산정정용진 회장 "머리 숙여 용서 구한다"…신세계 "검증 체계 결함 확인"(종합)유수연 기자 '내란 선동' 황교안 재판부 기피, 대법서 최종 기각…곧 재개될 듯김용현, 내란재판부 기피 기각에 재항고관련 기사"기름값 내면 남는 게 없다"…고유가 늪에 빠진 택배·화물 노동자 '시름''BGF 갈등' 봉합한 화물연대, 정부에 "노정 교섭 자리 마련하라"李 대통령까지 나섰지만…삼성전자 노조 '파업 마이웨이'부산 노동절대회 5000명 참석…"원청교섭·노동기본권 쟁취"'조합원 사상' 화물연대, 경찰 규탄…"책임 끝까지 물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