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정부 들어 최대규모…"안전인력 충원, 비정규직 차별 철폐" 화물연대·국민연금·가스공사 등 각 지부 파업 절차 준비 중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산하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 조합원들이 21일 오전 서울역 앞에서 총파업 예고 기자회견을 열고, 임금 인상과 인력 확충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24.11.2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공공운수노조파업박혜연 기자 "백 사는데 집 주소·SNS까지"…에르메스 '고객 뒷조사' 논란마뗑킴부터 무신사·LF까지…패션업계 협업 경쟁 열기유수연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관련 기사서울 버스파업…김동연 "공공관리제 41개 노선 474대 무료 운행"김동연 “서울버스 파업 장기화 시 공공관리제 노선 무료화 검토”LG헬로비전 임금 극적 합의…침체한 방송사업에 '공감대'서울 시내버스 노사 '파업 여부 담판' 자정 넘어 계속서울 시내버스, 10%대 임금 인상안도 결렬…노조 "1월 13일 파업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