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발생 13일 만에 경찰 출석…"반성하고 성찰하며 살겠다"'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가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10.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문다혜음주운전용산경찰서남해인 기자 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유수연 기자 尹 "경호처 야단 친 것" 주장에…법원 "납득 어려운 변명 일관"외국 대학 경력 허위라며 부교수 면직…법원 "허위 아냐"관련 기사'음주 운전·불법 숙박업 혐의' 문다혜 오늘 첫 공판'음주 운전·불법 숙박업 혐의' 문다혜…내달 20일 첫 재판검찰, 문다혜 불구속 기소…'음주 운전· 불법 숙박업 혐의'[속보] 검찰 '음주운전 혐의' 문다혜 불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