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발생 13일 만에 경찰 출석…"반성하고 성찰하며 살겠다"'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가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10.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문다혜음주운전용산경찰서남해인 기자 김민석, '예산 정국' 돌입…세종 시작으로 전국 돈다與,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1.2배 완화' 野에 제안…오세훈 제안 수용유수연 기자 네이버제트 노조, 임금 동결에 반발…9일 4시간 부분 파업카카오, 6070세대 스마트폰 생활 가이드 '옐로우북'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