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발생 13일 만에 경찰 출석…"반성하고 성찰하며 살겠다"'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가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10.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문다혜음주운전용산경찰서남해인 기자 與, 전문가 초청 21일 정책의총 열기로…보완수사권 보완 논의한병도 "野 엉터리 필리버스터 방치 못해…요건 강화 등 제도 개선"유수연 기자 네이버, 해외 데이터 백업 종료…"백업 방식 다변화 검토"이공계 혁신 이끌 주관대학 선정…실전 인재·기초연구 생태계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