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단체 나비야사랑해에서 보호 중인 고양이코 부분 괴사로 사료를 제대로 먹지 못하던 '코디'가 돌봄 활동가가 주는 액상형 간식을 겨우 받아먹고 있다. (나비야사랑해 제공) ⓒ 뉴스1구조 당시 코 부분이 심하게 괴사돼 있던 코디는 크립토코쿠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나비야사랑해 제공) ⓒ 뉴스1사람을 좋아하고 순한 성격의 코디, 최근 많이 나아진 모습(오른쪽) (나비야사랑해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가족의발견고양이반려묘유기묘고양이입양반려동물한송아 기자 보호견 사진 찍고 퇴역 군견 입양 돕고…본동물의료센터 봉사활동"고양이 다리가 자꾸 부어요"…알고 보니 악성 종양이었다관련 기사[100세건강 특별편] 반려동물 건강한 노화, 사람 정서적 안정에 도움"우리 고양이 부탁해요"…항암치료 앞둔 집사의 소원[가족의발견(犬)]'나혼산'서 보고픈 최지수 "집에선 청소광…매주 알바도 3개씩" [한복인터뷰]③고양이 심장병, 증상 없을수록 '위험'…"정기 건강검진이 답"수의사, 또 다른 이름의 보호자였다…"검진 덕분에 마음의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