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물보호의 날 기념행사에서 표창식 진행서울시는 시정 발전에 협력하고, 동물보호 및 복지 향상에 기여한 수의사 등을 대상으로 표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최이돈 VIP동물의료센터 대표 원장(오른쪽)과 조윤주 VIP동물의료센터 원장이 표창장을 들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서울시는 시정 발전에 협력하고, 동물보호 및 복지 향상에 기여한 수의사 등을 대상으로 표창식을 진행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이슈동물보호동물복지동물병원수의사반려동물한송아 기자 차에 가두고 펫숍에 방치하고…폭염을 피할 수 없는 동물들헬릭스, 국내 첫 동물병원 하이브리드 수술실…시술·수술 한번에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우리와 '세계 고양이의 날 메가위크' 참여…ANF·이즈칸 등 할인말기 심장병 앓는 반려견, 심방세동·객혈 오면 '위험 신호'관련 기사세계 최대 동물복지 국제회의 'AfA', 2027년 첫 서울 개최"'동물은 물건이 아니다' 선언으론 부족…생명·감응력 반영해야"경기도수의사회 뜬 어벤져스…법률 전문성 높이고 리스크 줄인다ESG 보고서 펴낸 파마리서치…"신뢰받는 에스테틱 기업될 것""살갗 찢겼는데 전시는 계속"…아기동물 체험장의 충격 실태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