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반복되는 '디지털 소외'…코로나19 이후 '효율화' 가속화18대 키오스크 '텅텅'…사람 있는 매표소에 길게 늘어선 노인들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역에서 역귀성객이 기차에 탑승하고 있다. 2024.9.1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서울역에 마련된 한국철도 키오스크 자료사진. (한국철도 제공) 2020.8.3/뉴스1관련 키워드디지털격차노인추석연휴키오스크디지털포용법디지털접근성이기범 기자 '닌텐도 스위치2' 반년 써보니…"스마트폰화된 콘솔"[토요리뷰]"논란 털고 간다"…네이버 탈락한 '국대 AI' 평가 핵심은김종훈 기자 김병기 의혹에 소환된 '구의회 법카'…月 수백만원 사각지대"당신 성행위 영상 뿌리겠다"…별거 중 남편 협박한 아내[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승차권 발매도 어렵네"…노인 키오스크 사용 "음성안내로 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