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자유연대, 거제씨월드 폐쇄 촉구 성명 발표최근 돌고래 체험시설 거제씨월드에서 태어난 새끼 돌고래가 태어난 지 열흘 만인 지난 8일 사망했다. (사진 이미지투데이)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돌고래동물원수족관거제씨월드한송아 기자 "고양이 다리가 자꾸 부어요"…알고 보니 악성 종양이었다"보호자와 대화하면 AI가 진료 기록"…우리엔, 위보이스 2.0 출시관련 기사반려인·비반려인 모두 웃었다…중랑구의 생활밀착형 동물복지상괭이 그물에 죽자…한국산 멸치·광어, 美 수출길 막힌다KIOST, 해양쓰레기 얽힘 피해 20년간 매년 증가…해양생태계 심각한 위협동물·환경단체, 거제씨월드 폐쇄 촉구…해수부 "신중한 검토 필요"거제씨월드서 또 새끼 돌고래 태어나…동물단체 "개체 몰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