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자유연대·통영거제환경연합 공동 기자회견최근 거제씨월드에서 새끼돌고래가 태어난지 열흘 만에 폐사한 것과 관련해 동물 및 환경단체가 12일 거제씨월드 앞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했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동물·환경단체는 12일 기자회견을 열고, 거제씨월드의 폐쇄를 촉구했다. (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돌고래동물보호동물복지돌고래쇼거제씨월드한송아 기자 건사료에 화식 섞어도 될까?…수의영양학이 답한 혼합 급여의 진실떠먹여야 입 여는 강아지…사람이니? SNS 80만 뷰 부른 식사법관련 기사반려인·비반려인 모두 웃었다…중랑구의 생활밀착형 동물복지KIOST, 해양쓰레기 얽힘 피해 20년간 매년 증가…해양생태계 심각한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