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자유연대·통영거제환경연합 공동 기자회견최근 거제씨월드에서 새끼돌고래가 태어난지 열흘 만에 폐사한 것과 관련해 동물 및 환경단체가 12일 거제씨월드 앞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했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동물·환경단체는 12일 기자회견을 열고, 거제씨월드의 폐쇄를 촉구했다. (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돌고래동물보호동물복지돌고래쇼거제씨월드한송아 기자 "고양이 다리가 자꾸 부어요"…알고 보니 악성 종양이었다"보호자와 대화하면 AI가 진료 기록"…우리엔, 위보이스 2.0 출시관련 기사반려인·비반려인 모두 웃었다…중랑구의 생활밀착형 동물복지KIOST, 해양쓰레기 얽힘 피해 20년간 매년 증가…해양생태계 심각한 위협거제씨월드서 또 새끼 돌고래 태어나…동물단체 "개체 몰수해야"수족관 돌고래 학대 방지…해수부, 실태조사·업계-시민단체 협의체 운영UNIST 공학도가 사회과학 논문 발표해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