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일반 국민 중 종부세 납부 1.7%…상반되는 결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회원들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2024년판 부자감세안과 종부세 폐지안 폐기 촉구’ 기자회견을 갖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8.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경실련종부세종합부동산세부동산윤석열정부홍유진 기자 국감 2주차도 여야 격돌 예고…경찰 개혁·사법부 독립·한미 관계 등 '쟁점'정점식 "주식·농지·치안 3대 참사…이억원·송미령·윤호중 등 사퇴해야"관련 기사경실련 "공공분양 1.8만호 토지임대부로"…부동산대책 재검토 촉구[인터뷰 전문] 김경율 "대통령이 매수인 배려? 급했던 건 李"똘똘한 한 채·장특공제·거래세…부동산 세제 전면 손질 예고(종합)"장특공제 80%는 과도" 양도세 손질·초고가 표적 과세 한목소리경실련 "정부, 공정시장가액비율 폐지…임대사업자 세제 혜택 축소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