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공사 본사서 개통 50주년 기념 홍보대사 위촉식1년 간 공사 주요 행사, 서울지하철 홍보 활동에 참여 서울교통공사가 가수 겸 방송인 츄(본명 김지우)를 서울지하철 개통 50주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서울교통공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교통공사지하철홍보대사츄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제야의 종' 인파 최대 10만명…오후 11시부터 종각역 무정차 통과오세훈 서울아레나 대상지 점검…"월클 공연 성지로 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