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규모, 연간 270만명 방문 예상서울 도봉구 K-POP 전문공연장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공사현장 모습. 2024.7.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아레나한지명 기자 서울대공원, '산불방지대책본부' 조기 가동…5월까지 비상 대응서울시, 올해 '돌봄SOS'에 361억 편성…전년 대비 10억 증액관련 기사16조 투자 '서울 경제지도' 바꾼다…오세훈 "강북이 서울 발전 이끌 것"與전현희 "돈 벌어오는 CEO 서울시장 될 것"…출마 선언서울시, 3년 내 신통기획 착공 6000가구 확대…총 8만 5000가구오세훈, 광운대역 물류부지 현장 찾아…"강북 전성시대 핵심축"[동정]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도봉구 신년인사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