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규모, 연간 270만명 방문 예상서울 도봉구 K-POP 전문공연장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공사현장 모습. 2024.7.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아레나한지명 기자 소방청, '소방의 날' 맞아 카톡 이모티콘 선착순 무료 배포"사회적 고립 어떻게 해결할까"…정부, 국민 150명과 해법 찾는다관련 기사'창동 서울아레나' 내년 6월 문 연다…오세훈, 공사 상황 현장 점검오세훈 "불합리한 규제 풀어 주택공급…전월세난 적극 대응""출퇴근길 지하철역서 운동 한판"…문정역에 농구·탁구장 생겼다세로수길·건대맛의거리서 밤거리 즐긴다…서울 '달빛야장' 6곳 선정김동욱 "아레나·GTX-C 창동 개발 속도…협치·일머리로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