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규모, 연간 270만명 방문 예상서울 도봉구 K-POP 전문공연장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공사현장 모습. 2024.7.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아레나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세로수길·건대맛의거리서 밤거리 즐긴다…서울 '달빛야장' 6곳 선정김동욱 "아레나·GTX-C 창동 개발 속도…협치·일머리로 승부""잠드는 서울 깨운다"…오세훈, '야간경제 상생특구·달빛야장' 시동카카오, 서울아레나 네이밍 스폰서십 계약 체결…100억 규모재건축부터 AI까지…서울 25개 구청장, 지역 맞춤 경쟁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