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규모, 연간 270만명 방문 예상서울 도봉구 K-POP 전문공연장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공사현장 모습. 2024.7.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아레나한지명 기자 강남구, '금연펀드' 참여기업 모집…성공 시 최대 10만 원+α 지원성북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최대 350만 원 지원관련 기사전현희 "스윔" 박주민 "라면송" 정원오 "무조건"…서울노래자랑 열리면운전대 잡은 오세훈…내부순환로 지하화로 '강북전성시대' 연다"토론 참여" "비전 부재"…박주민·김영배, 정원오 동시 견제(종합)정원오, 서울시장 출마 선언…"일 잘하는 대통령엔 일 잘하는 시장 필요"오세훈 "서울의 판 다시 짜겠다…'약자와의 동행' 흔들리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