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에서 여덟 번째) 이인상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장과 박광영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부회장이 치안안전산업발전 간담회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경찰대과학치안이기범 기자 미중 AI 패권경쟁 속 개방형 AI 놓고 美 실리콘밸리 갈등 격화류제명 차관 "한국, 글로벌 AI 핵심 파트너 됐다…위상 달라져"관련 기사"과학으로 치안 현장 문제 해결한다"…경찰청-과기부, 공모전 개최[인사] 경찰청'경찰의 AI 활용 방안은?'…경찰대, 데이터사이언스 공동 학술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