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정상 외국어로 고소장 쓸 수 있지만…현장선 "한글로"'전전긍긍' 외국인들 지인·번역기 동원…"홍보·교육 필요"ⓒ News1 DB.관련 키워드외국인고소이주민범죄고발경찰장시온 기자 서울중앙지법, 개인정보 유출 공지…"AI로 판결문 실명화"'유서대필 누명' 강기훈, 추가배상 확정…사건 35년만관련 기사[프로필]김용석 신임 특허법원장…철저한 준비로 재판 결론에 신뢰[차별 이대론 안돼]①이주노동자 88만명…인권 정책은 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