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록 보존 기한 1년…"독립된 진상규명 필요" "대통령실과 군 관계자 진술 조금씩 바뀌고 있어"군인권센터,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참여연대 관계자들이 14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열린 채해병 사망 사건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실시 촉구 기자회견에서 진상규명 24대 의혹 관련자 134명을 공개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해병대원사망채모상병채상병남해인 기자 與, '李 배출' 인천서 예산정책협의…"중앙·지방 함께가자"김민석, 재제청 거부 조희대에 "참 황당, 대통령과 권력다툼 하나"관련 기사[뉴스1 PICK]'무죄 확정' 박정훈 대령, 해병대 수사단장 복귀...1년 11개월만尹, 해병 특검법 미 순방 후 거부권…임성근 불송치 '주목''채상병 특검법' 정면충돌 3지점…'수사대상·특검추천·브리핑'野, 채상병 특검법 국회 단독 처리…국힘 반발 퇴장(종합)김계환 해병대사령관 유임…'채상병 사건 외압 의혹' 정면 돌파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