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 상정안 의결→표결…야당만 표결 참여국힘, 상정안 반대하며 본회의 퇴장…표결 불참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4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채상병특검법'(순직 해병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이 야당 단독으로 통과되고 있다. 2024.5.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국힘채상병 특검더불어민주당민주당김진표박기범 기자 김승연 회장 "독보적 국방 AI 역량 키워야"…한화시스템 구미 방문"MS와 파트너십, 엔비디아 승인"…LG, AI 생태계 구축 '속도'(종합)한병찬 기자 수협은행장 최종 후보 선정 불발…"4명 이상 동의 없어"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30일 출시…절반 서민 몫, 최대 40% 소득공제관련 기사국힘, 與 2차특검 강행에 "특검으로 흥한 자 특검으로 망할 것"(종합)秋영장 기각, 野 대장동·김현지 '타깃'…與 "조희대 한통속"국힘 "민주, 내부 사정으로 3대 특검법 합의 번복 요청"'여의도 정치' 국힘 전대 이후 더 걱정…역대급 강경파 충돌 불가피국민의힘 겨냥 '위헌정당 해산론'…與 일각 "내란 연루 땐 해체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