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도 독립운동 폄훼하거나 독립운동가 비방한 적 없어"광복회·시민단체 친일사관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사퇴 촉구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이 12일 서울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에서 열린 독립기념관 광복절 경축식 취소 및 뉴라이트 성향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8.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이 12일 서울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에서 열린 독립기념관 광복절 경축식 취소 및 뉴라이트 성향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8.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이 12일 서울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에서 열린 독립기념관 광복절 경축식 취소 및 뉴라이트 성향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8.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충청권 동료 의원들과 함께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사퇴를 촉구하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8.1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충청지역 광복회원들이 12일 천안 독립기념관 겨레누리관에서 열린 '김형석 신임 관장 사퇴 촉구' 집회에서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2024.8.12/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광복회 충청지역 회원들이 12일 천안 독립기념관 겨레누리관 앞에서 집회를 열고 김형석 신임 관장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2024.8.12./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10일 독립기념관 겨레의마루에서 열린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임명 철회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관장 사무실이 있는 겨레누리관으로 행진하고 있다. 2024.8.10/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10일 독립기념관 겨레의마루에서 민족문제연구소가 주최한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임명 철회 촉구 집회에서 시민단체와 야당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8.10/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8일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김형석 신임 관장 취임식을 앞두고 광복회원들이 독립기념관 관계자들의 제지받고 있다. 2024.8.8/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8일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 겨레누리관 앞에서 광복회원들이 김형석 신임 관장 임명을 규탄하고 있다. 2024.8.8/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이 12일 서울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에서 열린 독립기념관 광복절 경축식 취소 및 뉴라이트 성향 관련 기자회견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2024.8.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이 12일 서울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에서 열린 독립기념관 광복절 경축식 취소 및 뉴라이트 성향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8.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이 12일 서울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에서 열린 독립기념관 광복절 경축식 취소 및 뉴라이트 성향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24.8.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이 12일 서울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에서 열린 독립기념관 광복절 경축식 취소 및 뉴라이트 성향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8.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이 12일 서울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에서 열린 독립기념관 광복절 경축식 취소 및 뉴라이트 성향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8.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이 12일 서울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에서 열린 독립기념관 광복절 경축식 취소 및 뉴라이트 성향 관련 기자회견에서 입을 닦고 있다. 2024.8.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형석뉴라이트독립기념관장김성진 기자 [뉴스1 PICK] 서울 시내버스 파업 D-1…통상임금 놓고 노사 '평행선'[뉴스1 PICK] 최연소 신기록 놓친 김도영, 국내 타자 8년 만에 40홈런 대기록관련 기사김형석 前 독립기념관장 해임 정지 가처분 기각…후임 임명 가속화새 독립기념관장 후보군 압축…이르면 내주 선발 절차 본격화"독립운동은 한 사람이 이룬게 아니다" 독립기념관장실 농성 마무리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 "부당한 이유로 해임당했다"…법적 대응 예고'역사관 논란'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거센 사퇴 압박 끝 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