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석 전 관장, 기념관 사적 유용 등 14개 비위로 해임…취소소송 제기새 관장 최종 후보, 3명으로 압축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이 지난달 3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국가보훈부에서 열린 해임 절차 청문회를 마친 뒤 회의장을 나온 뒤 입장문 발표를 준비하는 모습. 2026.2.3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독립기념관김형석뉴라이트김기성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제16회 호국미술대전 개막…'평화를 잇는 시간' 조모금 작가 '대상'관련 기사대법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 해임 집행정지 기각…급여 지급"김희곤 독립기념관장 "독립운동사 잘 알리는 게 곧 기념관의 정상화"독립기념관, 전 관장 당시 주요 보직자 징계 처분감사원 "독립기념관, 김형석 前 관장 심사 회피기준 안내 미흡""해임됐는데"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 월급 지급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