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석 전 관장, 기념관 사적 유용 등 14개 비위로 해임…취소소송 제기새 관장 최종 후보, 3명으로 압축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이 지난달 3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국가보훈부에서 열린 해임 절차 청문회를 마친 뒤 회의장을 나온 뒤 입장문 발표를 준비하는 모습. 2026.2.3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독립기념관김형석뉴라이트김기성 기자 '호르무즈 파병' 난제 넘겼지만…트럼프 압박에 韓 균형외교 '흔들'무기 소프트웨어 사업 평가 기준 재정립…사업 특수성·일관성 제고관련 기사새 독립기념관장에 김희곤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장 임명김형석 前 독립기념관장 해임 정지 가처분 기각…후임 임명 가속화독립기념관장 선임 절차 속도…이달 중 임명될 듯"독립운동은 한 사람이 이룬게 아니다" 독립기념관장실 농성 마무리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 "부당한 이유로 해임당했다"…법적 대응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