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지나 영구 미제로…교사범, 방송국 전화 '자백'[사건속 오늘]'태완이법' 덕 22년만 체포…용의자 죽고 물증 없어 파기환송 무죄제주 대표 장기미제 사건인 '제주 변호사 살인사건'의 살인교사 혐의를 받고 있는 김모씨(55)가 27일 오후 제주동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이송되고 있다. 2021.8.27/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그것이 알고싶다')('그것이 알고싶다')('그것이 알고싶다')제주 대표 장기미제 사건인 '제주 변호사 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 김모씨(55)가 지난 18일 오후 제주국제공항을 통해 송환되고 있다. 2021.8.20/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관련 키워드제주변호사자백공소시효태완이법그것이알고싶다소봄이 기자 성대입구 사거리서 승용차 중앙선 넘어 버스 충돌…승객 2명 경상경찰 "靑서 내란특수본 지시받은 적 없다"…특검 이첩 46건 수사체계 검토관련 기사'조총련 간첩조작' 故한삼택, 재심 2심도 무죄…유족 "檢, 사과 대신 2차 가해"'한라산' 이산하 시인 국보법 처벌…진실화해위 "중대한 인권침해"40일 가까이 이어지는 대법원장 공백 …새 사법부 수장 후보군은'24년 미제' 제주 변호사 피살사건 피고, 파기환송심서 무죄 주장'여객기 난동' 30대, 1시간만에 영장 발부…제주 학생들 일부, 배편 복귀(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