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42㎏ 몸에 붙여 통과" "통관 문제점" 등 삭제…왜?'수사 외압 의혹' 조 경무관, 조지호 청장 후보자 인청 증인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작성한 '마약 밀반입 사건' 관련 보도자료 초안. 표시된 부분이 최종 보도자료에서는 삭제·수정됐다.(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제공) ⓒ 뉴스1백해룡 영등포경찰서 형사2과장이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열린 '말레이시아 밀반입 필로폰 국내 유통 범죄조직 검거' 브리핑 중 압수한 필로폰을 공개하고 있다. 2023.10.1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조지호 인사청문회수사 외압조병노백해룡홍유진 기자 국회 도착한 李대통령에 野 피켓 항의…李, 미소 지으며 '목례'양준모 교수, 국힘 당무감사위원장에…'당협 교체' 걸린 연말 감사 이끈다관련 기사오늘 서울경찰청 국감…세관 마약수사 외압·김건희 여사 의혹 쟁점11일 경찰청 국감…세관 마약 수사 의혹 다시 불 붙나'마약 세관 수사 외압' 의혹 불거질 때마다 휴대폰 바꾼 관세청장'마약 수사외압 의혹' 당사자들…'용산' 놓고 엇갈린 진술 (종합)[뉴스1 PICK]김찬수·백해룡, 마약 수사 '용산 개입' 의혹 정반대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