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개입설' 불거지며 정쟁된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수사기관 선제 대응 '응급조치'법 반대한 경찰…'딥페이크' 등 현안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 게양된 경찰청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2022.6.2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조지호 경찰청장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제418회국회(정기회) 제3차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9.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국감국정감사국감2024국감딥페이크세관마약이기범 기자 롤 전설 '페이커' 이상혁 기념우표 14만 장 발행…23일 판매정부, '온디바이스 AI' 혁신 아이디어 발굴 나서관련 기사법무장관 대행 "李 공소취소 지휘 안 해…형소법 부작용 땐 개선 요구"(종합2보)법무장관 대행 "이화영, 가석방 요건 못 갖춰…李 공소취소 지휘 않겠다"(종합)범여권, '檢이 한동훈 딸 수사공조 중단' 의혹에 "사건 덮었나"입원환자 4명 숨진 인천 '쇠창살 정신병원'…복지부 내주 합동 점검법무부 오늘 국정감사…검찰 조작 기소·공소청 직제안 등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