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12사단 '훈련병 사망' 사건과 관련해 규정을 어긴 군기훈련(얼차려)을 지시한 혐의를 받는 중대장이 21일 강원도 춘천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2024.6.21/뉴스1 ⓒ News1 ('PD수첩')관련 키워드얼차려군기훈련중대장사과완전군장12사단소봄이 기자 주점 관두고 만나는 대가로 월 500만원…돈 안 주자 "사모님 찾아간다"경찰, 산업기술보호 정책포럼 개최…기술유출 대응 역량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