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로=돈' 유명인 이슈 몰이로 수익…명예훼손죄 외 처벌 규정 없어법조계 "양형 기준 조정, 징벌적 손해배상 필요"유튜버 '쯔양'이 전통시장 홍보 영상을 촬영하고 있다.(순천시 제공)2023.6.29/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관련 키워드사이버레커쯔양유튜버남해인 기자 李 "대통령 주도 개헌, 국민 수용성 낮을 수 있어…여야 합의가 바람직"김민석 "교제폭력·스토킹, 사적 갈등 넘어 중대 범죄…국가 적극 개입해야"신은빈 기자 '올공 집회' 오늘까지 자진철수해야…일부 집회 계속 예고"다투다 화나서" 강동구서 아버지 흉기로 찌른 30대 여성 구속 송치관련 기사'유튜버 쯔양 명예훼손' 가세연 김세의, '테러위협 핑계' 재판 불출석"'협박 갈취' 구제역·주작감별사, 쯔양에 7500만원 지급하라"(종합)쯔양, '협박 갈취' 구제역·주작감별사 상대 손배소 7500만원 승소李대통령 '냉부해' 출연후 사라진 댓글 1만 2천개…구글 측 '단호박' 답변은?대구시장 '공석' 중 국정감사…홍준표 공과 놓고 치열한 공방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