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로=돈' 유명인 이슈 몰이로 수익…명예훼손죄 외 처벌 규정 없어법조계 "양형 기준 조정, 징벌적 손해배상 필요"유튜버 '쯔양'이 전통시장 홍보 영상을 촬영하고 있다.(순천시 제공)2023.6.29/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관련 키워드사이버레커쯔양유튜버남해인 기자 [인터뷰] 김민석 "李지지율 하락? 높여야 한단 사명감만 강화…승리 확신""18년 가출" "둘러먹을 걸 둘러먹어야"…정청래·김민석 '거친 설전'신은빈 기자 강서구 건물 옥상서 민주노총 노조원 농성…집행부와 갈등'생명 위협 수준' 극한 폭염에 줄폐사…횟집 사장 "남는 게 없다" 비명관련 기사'유튜버 쯔양 명예훼손' 가세연 김세의, '테러위협 핑계' 재판 불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