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로=돈' 유명인 이슈 몰이로 수익…명예훼손죄 외 처벌 규정 없어법조계 "양형 기준 조정, 징벌적 손해배상 필요"유튜버 '쯔양'이 전통시장 홍보 영상을 촬영하고 있다.(순천시 제공)2023.6.29/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관련 키워드사이버레커쯔양유튜버남해인 기자 박지원,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엄호…"진보여권 뭉칠 때"정부, 22일 대미투자 관련 국회 산중위·재경위서 보고신은빈 기자 [부고] 박은서 씨(서울신문 사회1부 기자) 모친상화창한 날씨에 나들이객 북적…추석 앞둔 마지막 주말 시장도 북새통관련 기사'유튜버 쯔양 명예훼손' 가세연 김세의, '테러위협 핑계' 재판 불출석"'협박 갈취' 구제역·주작감별사, 쯔양에 7500만원 지급하라"(종합)쯔양, '협박 갈취' 구제역·주작감별사 상대 손배소 7500만원 승소李대통령 '냉부해' 출연후 사라진 댓글 1만 2천개…구글 측 '단호박' 답변은?대구시장 '공석' 중 국정감사…홍준표 공과 놓고 치열한 공방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