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내 이재민 10명 중 4명이 관악·동작 주민'침수 위험' 딱지 붙으면 집값 하락 우려에 지정 꺼려12일 오후 '신림동 반지하 참변'이 발생한 서울 관악구 신림동 소재 빌라 앞에 조화가 놓여 있다. 2022.8.12/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서울시건축사회 관계자들이 8일 오후 서울 관악구의 침수 우려 주택가에서 지난해 반지하세대 창문에 설치된 수해예방용 물막이판의 이상 유무를 점검하고 있다.. 2024.7.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침수위험지구관악구동작구서울시김종훈 기자 양평고속道 용역직원 "회의서 '윤석열 인수위 관심사' 말 들어"법무장관, 주한중국대사와 '출입국·이민 협력'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