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마세라티 등 거리로 몰려와 굉음 울리며 드라이브사진 찍는 카 스파터 "슈퍼리치에 대한 동경…대리만족 느껴"4일 서울 시내의 람보르기니 매장 모습. 2021.8.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슈퍼카도산대로고급차강남스포츠카부자선망열망부자홍유진 기자 장동혁, 李대통령에 "지방 통합, 권한 재정 이양 안 하면 의미 없어"배현진 "국힘, 다시 최대치 뺄셈정치 결단…지도부 바로 잡아줄 것"유수연 기자 건보공단, 담배사 500억 손배소 2심도 패소…"청구권 없어"(상보)건보공단, 담배회사 상대 500억 손배소 2심도 패소(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