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 노총·경실련·참여연대·민변 등 기자회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민주노총, 참여연대 등 노동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25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상속세·종부세 등 민생회복과 거리 둔 부자감세 철회와 적극적인 재정 정책을 촉구하고 있다. 2024.6.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정부민생대통령실감세세금남해인 기자 주한 中대사관엔 여전히 '대통령 윤석열'…외국 기관 韓정보 곳곳 오류與 "한동훈 문건 유출, 제 식구 감싸기"…野 "이화영 석방 요구 청구서"유수연 기자 크래프톤, 신작 'PUBG: 데드넷'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 진행크래프톤-서울대, 게임·로봇 분야 '월드모델' 공동연구 착수관련 기사국정원 "북미대화 APEC전후 50% 가능성…北도 기회 안 놓칠 것"(종합)李대통령, 취임 후 첫 '청년의 날' 참석…청년들과 정책 토론도(종합)李대통령, 오늘 '청년의 날' 메시지…일자리·주거 청년 목소리 듣는다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국회 대정부질문…이번주(7~13일) 주요 일정이창흠 제주도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 "기후경제 비전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