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라도 싼 집 살려다가…피해자만 94명""대부분 사회 초년생…정부·국회가 해결해야"2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신촌유플렉스 앞에서 열린 ‘신촌·구로·병점 100억대 전세사기 피해자 대책위원회’ 출범 기자회견에서 구로구에 거주 중 1억 2천여 만원의 전세사기 피해를 당한 스무 살 청년(오른쪽 두번째)이 발언하고 있다. 2024.6.2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전세사기청년남해인 기자 군 마약사범 60명 입건됐는데…복무 중 병사 마약검사는 2명뿐공정위 신고 '정식 사건' 아닌 '민원 종결'…2021년 16%→올해 48%윤주현 기자 통일부 국감서 박충권·정청래 설전…"웃지 말라" vs "표정 감시 말라"정동영, 北 지뢰 사고에 "철저 대비…근본적 평화 노력 더욱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