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발표…"국립대 교수가 의료개혁 가장 먼저 반기""의협, 의사 기득권 사수하려는 검은 속내 모르는 국민 없어"의정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10일 서울 시내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6.1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경실련의과대학의대의대증원서울대병원의료의대교수남해인 기자 합수본, 임종성·신천지 전현직 줄소환…통일교·신천지 수사 박차(종합)아동학대 행위자 상담·치료 안받으면 최대 1000만원 과태료관련 기사공공의대 2030년 개교…대학원으로 100명씩 선발·15년 복무의사추계 두고 비판 동시 분출…'2027 의대정원 논의' 난항 겪나"쿠팡 탈퇴합니다"…시민단체들, '정보 유출' 쿠팡 소비자행동 촉구"의대 증원, 멈출 수 없어"…감사원 지적에 시민단체 '반박'"좌우 다 풀어주면 대통합이냐"…조국 포함 특사에 엇갈린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