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목수 엽기 범죄…죽은 아내 보험료 꼬박꼬박[사건속 오늘]내연녀는 30년 친구 아내…살해하다 손톱 밑 박힌 피부가 '증거'ⓒ News1 DB ⓒ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속오늘아내와내연녀살해아내시신토막부산60대목수살해한내연녀는친구부인돈안갚는다며내연녀살해안방구들에부인시신집안공사위해부인시신토막박태훈 선임기자 박지원 "분열하면 '끓는 가마솥 개구리 돼…갈등과 내분은 금물"서정욱 "오세훈 상고심 남았다…2심 무죄 金 여사, 대법서 뒤집히면 어찌될지"관련 기사"내연녀에겐 집도 사주고 우린 뭐냐" 아들이 아버지 토막 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