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각·각하 시 대입전형 시행계획, 학칙 변경 그대로 추진의대생 복귀 문제 고심…인용 시에는 사실상 증원 무산충남대학교 의대·병원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교수들과 의과대학 학생들이 지난달 5일 의대 운영대학 현장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충남대병원 의과대학을 방문한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게 항의 시위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대정원확대남해인 기자 테마파크 중대사고 60%, 안전검사 6개월 이내 발생…'적합' 뒤 사고도민주, '재제청 거부' 조희대 사퇴 압박 고삐…법사위 긴급현안질의 분수령관련 기사"의대 증원 취소해달라" 의대생들 3번째 소송도 법원 '각하'의대 증원 속 지방대 의대 이탈↑…지난해 대구 4곳서 44명 중도 탈락비판은 거세지고 묘수는 없다…제주 실종에 진퇴양난 빠진 경찰"의대 증원한지 몰랐다"…李대통령이 두 번 칭찬한 정은경 리더십"이르면 이달 중 결정·발표"…전남광주 vs 경북, 의대는 어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