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평일도' 아령 살인사건, 유력용의자 물증 확보 못해[사건속 오늘]마을 주민 "모두 친인척, 섬사람은 범인 알아도 말 안해" 미묘한 발언도ⓒ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DBⓒ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DB관련 키워드살인전남완도평일도아령살인미제사건김학진 기자 머리카락·이쑤시개, 규카츠 먹다 '갑툭튀'…사장은 "고기 익힘 체크용"아파트 소화전 옆 장기 주차 "스티커 붙인 경비원에 욕설 '직접 떼라' 위협"관련 기사무기수 중 첫 재심 '무죄' 김신혜 씨, 항소심 법정 공방 예고일가족 살해 언제까지 되풀이…"자녀 소유물로 보는 그릇된 인식"일가족 5명 살해한 50대…사업 실패 후 범행계획 치밀하게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