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생활고' 이유로 아내와 고교생 아들 2명 살해직계존속살해만 가중처벌…비속 범죄 양형 재논의해야목포해경이 지난 2일 진도군 진도항에서 일가족 4명이 탑승했던 차량을 인양하고 있다.(목포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3/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진도 일가족 사망일가족 살해40대 가장 체포반복되는 비속살해최성국 기자 광주MBC 노조 "사장 중간평가"…사측 "절차 정당성 없어"(종합)화순전남대병원 전립선비대증 치료법 연구, 전립선학회 '최우수 논문상'박지현 기자 '신종 액상마약 흡입' 불법체류 30대 외국인 구속영장 신청[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0일, 화)…가시거리 200m 미만 짙은 안개관련 기사40대 가장 "2억 채무 탓"…아내·고교생 두 아들에 '영양제라고 속이고'(종합2보)아내·두 아들 태운 채 진도 바다 돌진…혼자 탈출 40대 '계획 살인' 무게'일용직' 가장 "생활고 탓"…고교생 아들 2명·아내 탄 車 바다 돌진 살해(종합)전남 진도항서 아내·두 아들 살해한 혐의…40대 가장 긴급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