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생활고' 이유로 아내와 고교생 아들 2명 살해직계존속살해만 가중처벌…비속 범죄 양형 재논의해야목포해경이 지난 2일 진도군 진도항에서 일가족 4명이 탑승했던 차량을 인양하고 있다.(목포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3/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진도 일가족 사망일가족 살해40대 가장 체포반복되는 비속살해최성국 기자 서울 노원구 '전남광주 직거래장터' 역대 최대 5.7억 매출'달빛동맹'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18~20일 5·18민주광장박지현 기자 전남광주 북구→자치시 전환 땐 세입 2341억↑…추가 비용은?블로그서 카드정보 알아내 '할인 대리결제'…600만원 챙긴 20대 구속관련 기사40대 가장 "2억 채무 탓"…아내·고교생 두 아들에 '영양제라고 속이고'(종합2보)아내·두 아들 태운 채 진도 바다 돌진…혼자 탈출 40대 '계획 살인' 무게'일용직' 가장 "생활고 탓"…고교생 아들 2명·아내 탄 車 바다 돌진 살해(종합)전남 진도항서 아내·두 아들 살해한 혐의…40대 가장 긴급체포